7월 둘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 기도문 모음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변함없이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인도하셔서 주님의 전으로 불러주시고 주님의 말씀 앞에 찬양과 기도로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아니면 이 자리에 나아올 수 없음을 고백하며 예배하는 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전심으로 주님께 예배드립니다.
하나님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의로움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은혜와 사랑과 신실하심 때문에 드릴 수 있는 예배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삶은 연약하고 우리의 마음은 자주 흔들리며 불평과 원망으로 물들 때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있기에 오늘도 감사의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 함께 모여 드리는 이 예배가 형식적인 시간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와 찬양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입술뿐 아니라 마음과 삶 전체가 하나님께 향하게 하시고 우리의 존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산 제사로 드려지게 하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의 광야 길에서도 주님의 은혜는 결코 끊어진 적이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매일의 삶이 고되고 피곤할지라도 주님의 손길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불안정한 초막과 같은 인생 속에서도 결코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매일의 삶 속에서 반복되는 감사의 예배를 회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감사는 믿음의 줄기이며 예배의 열매이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우리의 생명의 마지막 날까지도 입술의 고백과 삶의 열매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자 되게 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감사의 제사를 쉬지 않고 드리는 하나님의 백성 되게 하옵소서.
좋은 날뿐 아니라 힘겨운 날에도 모든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고 감사의 시선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불평과 원망을 제거하시고 그 자리에 감사의 마음을 채워주시며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주님과의 진실한 관계에서 흘러나오는 깊은 예배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하루가 우리에게 주어신 시간 시간마다 주님께 드리는 장엄한 감사의 제사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살아 있는 제물이 되어 우리를 통하여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주님 앞에 나아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우리의 가정과 일터를 위해 또한 질병 가운데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나라가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고 혼란과 분열, 갈등과 이기심이 팽배한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평화 가운데 화해가 임하게 하옵소서.
정치와 경제, 교육과 문화 등 사회 전반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시며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정직함을 주시고 백성들에게 사랑과 책임의식을 허락하사 하나님 나라의 질서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 땅의 교회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게 하시고 복음의 진리를 흔들림 없이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이 있습니다. 마음의 고통과 외로움으로 힘겨워하는 자들에게는 주님의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고통 속에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회복의 기적을 허락하셔서 다시금 건강한 삶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과 의료진에게도 지혜와 인내, 사랑과 힘을 더하여 주셔서 함께 이겨내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 속에서 주님의 임재가 가득하게 하시고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 모든 간구와 기도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생명을 내어주시고 부활하신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 기도 & 오늘 하루 기도문
하나님 오늘도 새날을 주시고 생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새벽에 긍휼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버림받을 수밖에 없고 영혼이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를 주께서 긍휼히 여겨주
hongcha09.tistory.com
유초등부 예배 대표기도문_감사로 드리는 예배자의 삶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를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고 이렇게 예배드릴 수 있도록 교회로 불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시간 찬양하고 기도하며 드리는 이 예배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예배를 드리는 것은 저희가 착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저희를 먼저 사랑하시고 항상 지켜주시기 때문임을 믿습니다. 저희 마음이 자주 흔들리고 때로는 불평하고 원망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마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 저희 친구들이 함께 드리는 이 예배가 그냥 시간만 보내는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해 주세요. 우리의 말과 행동과 생각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의 하루하루가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선무링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살아 있는 예배가 되게 해 주세요. 저희를 통하여 하나님만 높임을 받으시고 기뻐해 주세요. 우리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일터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힘과 지혜를 주세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있는 친구들과 어른들에게도 하나님의 치유와 평안이 함께하게 해 주세요. 그 곁에서 돌보는 가족들과 의사선생님들도 힘과 사랑을 가득 주셔서 함께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저희가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으며 예배자의 살을 살게 해주세요. 항상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하루하루가 되게 해주세요. 이 모든 기도를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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