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넷째주 성탄절 예배 대표기도 기도문 모음
성탄 전야제 대표기도문, 수요 예배 대표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시작을 기억하는 복되고 거룩한 성탄의 아침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라고 주님의 말씀처럼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낮고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둠 가운데 빛으로 오신 주님 죄와 절망 속에 있던 저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하시어 친히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저희 가운데 거하시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온전히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시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저희 가운데 거하셨다는 이 놀라운 복음 앞에 다시 한번 겸손히 머리를 숙이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이미 저희 안에 임하신 성령께서 저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허락하시고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께 담대히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주님께 나아갈 수 없었던 저희 안의 모든 죄악과 허물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오늘도 여전히 저희 가운데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 은혜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눈에 보이는 현실에만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성탄의 신앙으로 깨어 준비하며 거룩한 기다림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저희 모두가 전심을 다하여 주님의 사랑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공동체되게 하여 주옵소서. 넘치고 흘러넘치는 주님의 은혜가 저희 개인의 삶에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가정과 교회 그리고 이웃과 세상 가운데로 흘러가 사랑과 화해, 회복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담임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 위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여 주시고 말씀을 통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을 다시 한번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듣는 저희의 마음 밭을 옥토로 준비시켜 주셔서 말씀이 삶의 열매로 이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주님의 책망이 아닌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음성을 듣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을 향한 기다림과 사모함으로 살아온 저희의 인생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 앞에 칭찬받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주어지고 허락하신 모든 관계 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영광과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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